사진을 ASCII로

슬라이더를 움직이면 결과가 바로 바뀌어요. 이미지는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.

이미지를 읽고 변환하고 있어요…

샘플 이미지
90자
0
+20
문자셋
“ .:-=+*#%@”
원본
결과 90 × 0
ABOUT

이미지 → ASCII 변환기는 어떻게 작동하나요?

이미지 → ASCII 변환기는 사진을 가로 N칸, 세로 M줄의 격자로 나눈 뒤 칸마다 평균 밝기를 계산하고, 그 밝기에 맞는 문자를 하나씩 골라 채웁니다. 밝은 칸에는 @나 #처럼 획이 많은 문자가, 어두운 칸에는 점이나 공백이 들어가서 멀리서 보면 원본 그림이 드러나요. 글자는 세로로 길기 때문에 세로 칸 수를 절반으로 줄여 비율이 틀어지지 않게 맞춥니다.

폭을 늘리면 디테일이 살아나지만 메신저에 붙여넣을 때 줄이 넘칠 수 있어요. 카카오톡이나 디스코드에 올릴 거라면 40~60자, README나 코드 주석이라면 80자 안팎이 적당합니다. 대비를 올리면 윤곽이 또렷해지고, 블록 문자셋(░▒▓█)은 작은 크기에서도 형태가 잘 보여요. 컬러 모드를 켜면 원본 색을 살린 PNG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.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,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.

자주 묻는 질문

어떤 이미지가 잘 변환되나요?

배경이 단순하고 피사체의 명암 차이가 뚜렷한 사진이 가장 잘 나와요. 인물 사진은 대비를 30 이상으로 올려 보세요.

업로드한 이미지는 어디에 저장되나요?

변환용 서버에는 저장하지 않아요. 홈에서 상세 도구로 이어갈 때만 이 브라우저에 임시 보관하며, 상세 도구가 읽으면 삭제해요. 자세한 보관 방식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

컬러 모드 결과도 텍스트로 복사되나요?

텍스트로 복사하면 색 정보는 빠지고 문자만 복사돼요. 색까지 남기려면 PNG로 저장하세요.

폭은 몇 자가 적당한가요?

메신저는 40~60자, GitHub README나 코드 주석은 80자 안팎을 추천해요.